안녕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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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림요양병원입니다 :)
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희 병원에서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사랑의
마음을 전하고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~
직접 한분 한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
“사랑합니다”, “항상 감사합니다”라는
따뜻한 인사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~
어르신들께서는 환한 미소를 보여주시며
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~
가슴에 달린 작은 카네이션 하나였지만,
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~
앞으로도 강림요양병원은 어르신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
정성 어린 돌봄과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~
감사합니다
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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